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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간김에 뉴욕에도 들렀다. LA에서 동생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고수명 선배를 만나 짧은시간을 아쉬워하며 뉴욕으로 향 했다. 뉴저지 남쪽 시몽이라는 마을에 사는 아는집에 여장을 풀고 25일 뉴욕으로 갔다 초행인지라 가고싶은곳 욕심은 많았으나 박물관관람 하나로 하루를 소비하고 저녁에 박웅렬(69학번)을 만나 함께 저녁식사후 야간 드라이브를 했다.늘 활기차게 성실히 살아가고있는 모습이 좋았다
다음날 아침일찍 이덕찬 선배(65학번)가 호텔로 오셨다 자유의 여신상 으로 안내되어 아주 자세히 설명를 하며 도움이 많이 되었다.저녁에 뉴욕거주 동악식구들의 모임을 웅렬이가 정 해 놓았으나 나의 일정이 여유가없어 전화안부로 족해야했다.임돈선생님 강윤중(67학번)박정성(61학번)이구용(62학번)그리고 현교명(69학번) 못만나고 온것이 무척 아쉽긴 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덕찬형님의 배려로 기차로 내려갈 예정을 바꿔 덕찬형집에서 저녁을 먹고 2시간반 거리를 왕복5시간인데 태워다 주시어 너무도 고마웠다.덕찬형은 인생의 나머지를 신앙생활로 정하고 목사가 되어 목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신다.
* 이덕찬 부부 사진을 회원 주소록에 올려 주기 바랍니다
* 웅렬이는 다음날 모두 모이기로 했었기에 함께 사진을 못 찍은것이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