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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저녁 덕환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형 산에 몇시에가?" "지금 준비중이야"
한참 통화를 하다 무언가 이상해서 "너 어느산으로 가냐?"
"암사모 가는거아니에요?" "이런 나는 백두대간인데..."
조금 있다 다시 전화가 왔다. 오랜만에 대간종주에 가기로!
찬라의 선택이 (암사모가면 밤새 두꺼비 잡을거 같아)
아침의 찬란한 일출과 함께 오후가 되어 소낙비 맞은
깨구락지 됐음을 그누가 알았으리오!!!
오늘의 산행은 대간종주 구간중 (육십령~신풍령)
또 하나의 기록을 깬 기록이라고 경석이 형은 흐뭇해한다.(동훈이 형에게
미안^^)
1.장수덕유에서 바라본 일출
2.장수덕유에서 바라본 일출
3.삿갓봉
4.무룡산에서 바라본 덕유의 능선
5.동엽령지나 향적봉 가기전 삼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