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대 75학번 모여!
2. 돈암초등학교 어린이들 모이세요!
3. 서라벌고등학교 모여라!
(영추사에서 즉석 동창회가 열렸습니다. 오로지 안규섭兄만 줄기차게 앉아 있었습니다.)
4. 정릉 청수장 부근에서 마지막으로 휴식시간
5. 산행후 뒷풀이
(청수장 아래 두부집에서 정갑영 兄 송별연도 곁들였습니다. 리비아로 곧 떠나게 되어서 위로주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김태현 선배님께서 이곳에 격려차 오셨습니다. 동부이촌동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길이 막혀서 마음고생이 많았다 하십니다.
우리 동악은 늘 따뜻한 마음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