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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오후 3시 새생명살리기 후원 마라톤에 참가 했다.
1시에 정진영선배님 아들 결혼식장에 들렸다 겨우 시간을 맞춰
대회장에 도착하니 김항진 형이 내빈석에 자리하고 게신다.
기독교방송 후원대회란걸 몰랐다.
항진형은 출발신호 총을 쏘고 나는 튀어 나갔다.
전날 윤용규 선배께서 주신 음이온 팔찌와 목걸이를 휴대하고--
여기 그 사진을 공개한다.
달릴때 항상 음이온 목걸이와 팔찌를 사용했는데
목 디스크로 목 밑에서 우측 어깨가 늘 뻐근한것이
훨씬 덜 한것을 보면 분명 효과가 있는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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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05-09-08 16:18:31 / 211.196.93.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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