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시를 위한 길(08.10.10~12)

< 출발전 주문진 숙소 베란다에서 >

< 소토왕골 초입에서 장비 착용하는 선배님들 >

< 노적봉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

< 노적봉 정상에서 이명호 선배님 >

< 노적봉 정상에서 단체 >

< 길중이형 많이 피곤한가 보네요...ㅎ >
이번 산행에서 선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선배님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고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산행을 계기로 선배님과 교감하고 정을 느낄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던 같습니다. 선배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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