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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광진, 윤용규 선배님
광진이 형이 오시는 날은 제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하는 형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미 1978년부터 줄곧 그래왔습니다. 모처럼 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형수님께서 빨리 쾌차히시길 기원합니다. 또 심우일 형이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75학번 형들이 산행 후에 병문안을 가셨답니다. 잘 그리고 빨리 완쾌하시길 빌겠습니다.
2. 이광윤 형, 바쁘신 중에도 짬을 내셨습니다.
3. 휴식 시간
4. 임신철 선배 형수님, 모처럼 오시어 젊음을 과시하셨습니다.
5. 좌로부터 김경석, 안호근, 강신제, 김용일 형
강신제 형님이 모처럼 나오셔서 무척 반가왔습니다. 경석이 형은 당일 청첩을 돌리시고 미리 축하도 받으셨답니다.
반가운 얼굴이 유독 많은 가을날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산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