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균
  2009.3.4. 신인섭 귀국 환영모임
  
첨부화일1 :
크기변환_CIMG4017.JPG (447967 Bytes)
첨부화일2 :
크기변환_CIMG4018.JPG (434284 Bytes)
첨부화일3 :
크기변환_CIMG4020.JPG (409666 Bytes)
첨부화일4 :
크기변환_CIMG4021.JPG (436555 Bytes)









미국에서의 생활이라고 시간이 널널하겠나
모처럼 잠시 귀국하여 잠시 짬을 내어 동악의 형제들과 만난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어느새 35년여 흐른 세월의 무게가 전혀 느껴지지안는 참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악이라는 기본 틀위에 KB의 연이 하나 더 보태진 인연이랄까?김연수(66)선배가 참석했고 아메리카 순방길에 영접나온 보답?의 예우를 지키는 이명호(66)선배와 라오스,태국등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 하루만에 女독?이 풀리기도전에 참석한 김태현(69),양명수 회장님과 박성훈 총무의 당연직? 참석과 지리적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본인의 참석외에 신인섭의 동기-정영목에게서 연락을 받고 달려왔다는 강신제와 신인섭의 산악부장시절 하급관리들이였던 75학번들(안규섭,안호근,이문기,심우일,김용일)의 대거참석은 33년이상 흐른 세월의 소회를 나누기엔 턱없이 모자란 시간이였으나 이문기의 당시의 폭로성 발언은 당대 산악부장중 가장 후덕한 부장이 확실햇음을 증명한 시간이였다. 이제는 말할 수잇었다? 시간이 100년사에는 실릴 수 있으려나......
암과의 투쟁에서 굳건히 승리하고 있는 심우일 후배의 편안하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동악의 기상을 엿보는것 같았다. 꼭 완치되리라 기원한다.

[인쇄하기] 2009-03-10 17:31:01 / 219.241.50.114


     
  


관리자로그인~~ [전체선택] 전체 995개 - 현재 1/125 쪽


마나스루등정40주..


마나슬루등정 40..


안나푸르나 여명


눈사태 후


박대장 아직등반..


Annapurna,Machha..


Annapurna


조용재와의 여행
  1 [2] [3] [4] [5] [6] [7]

* 가능하면 게시할 사진의 용량(크기)을 1024x768픽셀 이내로 줄여서 게시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