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만장봉에서 사고가 나자 근처에 있던 유창서 회원이 천축사까지 업고 내려옴. 군용탄띠를 이용해 몸을 서로 묶음. 1958년 11월.jpg (33766 Bytes)
첨부화일2 :
09 부상자를 툇마루에 눕히고 보조자일을 이용해 들것을 만드는 유창서 선배님 1958년 11월(사진 김근원 자료제공 사람과산).jpg (40909 Bytes)
<사진1> 만장봉에서 사고가 나자 근처에 있던 유창서 회원이 천축사까지 업고 내려옴. 군용탄띠를 이용해 몸을 서로 묶음. 1958년 11월. 사진 김근원, 자료제공 사람과산 <사진2> 부상자를 툇마루에 눕히고 보조자일을 이용해 들것을 만드는 유창서 선배님. 1958년 11월. 사진 김근원, 자료제공 사람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