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한국일보사와 조선일보의 후원으로 한국산악회 주최 제7회 등행경기가 자하문 밖에서 실시되었다. 이 대회에서 동국대학교 산악부가 대학부 1위, 2위를 석권하였다.
B팀은 1시간 47분 4초로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1위를 차지하였고, A팀은 2위를 차지하면서도 전년도 우승기록을 17분이나 단축하여 우리 산악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참고로 당시 대원은 다음과 같다.
A팀: 이종윤(정3) 이상학(영4) 한영웅(경2)
B팀: 최경근(생3) 권영시(정3) 김종섭(정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