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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하기에 제일 가까운곳까지 차량이동 짐 내리고

어프로치 하는데 짐이 너무 무거워서 정명이 말로 등반중 이때가 제일 힘들었다함.

힘들어서 잠깐쉬며 내려다본 경치가 너무 아름답다.밑에보이는 잡목지대 헤처나오다.벌집 건드려 20방 이상 봉침 무료로 맞은지역.

포탈랫치 설치후 누워 시험해봄.호텔 침대보다 편함.회원들 이것 하나씩 구해서 안방 벽에다 설치하고,매일 부부가 포탈 랫지에서 자는 연습해보시면----
1.야영하기위해 퍼밋을 내는 모습.캠푸4 앞 에 새벽부더 줄서 기다림.선착순으로 빈자리나면 그자리 얻기위해서, 2. 연습바위 하는 모습.조디악 1핏치로 연습과 실전을 동시에 3. 수명이형님이 빌려준 북가주 산악회 텐트로 텐트를 치다. 이번 등반에 꼭 하루 텐트에서 잤음. 동악기도 선명하게 걸고. 4. 똥통과 화학 처리된 똥주머니, 바위사진보면 홀빽 밑에 대롱 대롱 매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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