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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산악회에서 영월 한반도지형에 거대한 빙벽장을 만들었다. 지난1월10일 오픈식에는 지역 군수 및 주민들과 대학산악연맹 그리고 코오롱등산학교등 수많은 빙벽등반 마니어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했다. 2월6일~7일 1박2일로 대학연맹 씨니어대상 빙벽캠프를 이곳에서 했다. 마침 국내 체류중인 용재와 함께 다녀왔다. 각대학 산악부 OB들 50여명이 저녁에는 섹스폰 연주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의 밤 문화를 즐겼고 다음날 내려온 인원까지 모두 76명에 경주회원 이전석과 배재흥가족이 참여했다.
* 높이 50여m에 폭 150여m의 빙폭 * 조용재의 세련된 솜씨로 오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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