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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올려 미안합니다. 무료할때 눈 요기정도로.
요쎄미티 입구에있는 죽음의 계곡 연장 입니다.
1 이돌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쫒아 오는이도 없는데
죽어라 줄행낭을 치네요.
2 이친구는 잘 나가다가 왜 마음이 바뀌였는지 삼천포로 확 빠지네요.
돌까지 변심하다니 세상에 믿을x 하나 없네.
3 누가 빠른가 승부를 겨루는 돌들.
누가 이길까?
4 넓은 벌판을 휘집고 분주히 돌아 다니는 돌들
뭐가그리 바뿐지 정말 정신없네.
5 잘 오던 길 심정의 변화를 일으켜 진로를 변경한 돌 이군요. 옛말에 한 우물를 파라 하였는데, 어느노래 가사중에는 "-----,돌 같이 하라--"는 내용도 있던데 아마도 이 돌은 영리한 가봐
죽음의 계곡 돌들은 생각을 할줄 아네요"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존재한다."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죽음의계곡 돌이다. ????"
대스벨리 소개 서부개척당시 개척자들이 이 사막으로된 계곡을 지나다 뜨거운열기로 물이없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함. 계곡 바닥은 해발보다 무척 낮은 분지로 공기가 유통안되 여름철에는 고온이며 천지개벽 당시 이 계곡에 고여있던 바다 물들이 증발한후 일부지역은 그당시부터 지금까지 소금이 하얗게 수십미터 깊이로 깔려있음.(후대 사진사들 촬영거리 주느라고)
영균이가 뛰었다는 죽음의 계곡은 요쎄미디 입구에있고 관광하기 위해서는 일반차량으로 아주 좋지만 이 돌들 있는 장소까지 가기에는 네바퀴 차량으로 갈아탄후 1시간이상 더 들어가야함. 비포장 도로에 깔린 돌들이 면도날 같음. 만약 타이어 빵꾸나면? 알아서 하시라는 의미. 어려운 환경속에서 몇십키로 걸어야지.어떤 이유든 물가지고 가는것은 필수 .대체로 이런 지역은 구조요청 힘들음 .한국같이 핸드폰 전화 안됨 돌들이 움직인다? 미끄러운 진흙바닥에 놓여있는 돌들이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에의해 미끄러져 다니며 그 돌들이 밀려온 흔적을 남긴다함. 그러다 진흙 바닥이 말라 거북이 등같이 갈라지면서 만들어놓은 트랙이 돌과 갈라진 바닥과함께 어우러져 작품이 된다나? 그러나 내경우 이런 장면들 묘사하기가 쉽지 않았음. 눈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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