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말일 입산허가 얻지않코 기습적으로 홀로 등반 하였습니다. 5월이 되면 허가를 받아야 하니 5월이 시작되기 전 입산 신고만하고 갑짜기 시도한 등반이라 같이 오를 파트너를 찿지 못해 위험부담 안고 쏠로 등반 하게된 이유 입니다. 입산 신고때 뢰인저 사무실에 들러 기상 점검해 보니 그기간내 바람이 밤에 80-115키로미터 속도로 분다하여 불안해 2박 3일 일정을 더 여유있게 3박 4일로 다시 입산 신고에 수정 신고 하였고 실제등반은 2박 3일 이였습니다. 1박 2일에 끝낼수 있었는데 하산길이 너무 힘들어 도중에 하루저녁 더 자고 다음날 아침 2-3시간 걸어 하산 완료.낯에는 바람이 약했지만 저녁에는 강풍이불어 텐트칠때 산속에서 유일하게 만나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오르던 미국청년 4명이도와주어 눈위에 텐트 칠수 있었고 훌라이를 들어올려 통풍되게 만들고 자리에 누었는데도 텐트가 들석거려 거이 잠못이루고 그 다음날 바람이 더 거세진다는 저녁에는 고요하게 잠 잤습니다. 너무 힘들어 텐트안에 들어가 쓰러저 잤으니 저녁에 바람이 불었는지 않불었는지도 모르고--- 눈떠보니 동이 터오기에 얼른 사진기 집어들고 텐트안에서 떠오르는 해 촬영. *1,2,3,번사진 머리서 보면 톱니빨 같이 보이는 위트니 동벽을 최근접 거리에서 광각 렌즈로 촬영 .4번사진 폭풍이 지나간 고요한 아침 텐트속에서. *최진규 잘 지내지? 카메라에 대한 질문 답변 이제야해 미안. 카메라는 나이콘 훌바디,,렌즈는 같은회사제품 16-35, 24-70, 70-200 미리와 휠터들 현 망원렌즈를 2배더 당겨서 촬영할수있는 부속, 보조 카메라는 나이콘 크랍바디 렌즈는 나이콘제품 18-200.과 필요한 악세서리. 산에갈때 상대적으로 가벼운 이 사진기를 주로 이용하네. 뭐 이런걸세. 좋은하루 되게. 산악부 오비가된후 현대 장비쓰면서 바위하는 법 처음으로 자네가 나를 가르켜 주었다는것 기억하고 있네.싸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