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처참한 문보우 입니다. 첫번시도때 사진기 떨어 뜨려 중상 입히고, 두번째 미쓰 아이리스 사진기 빌려 촬영했으나 위치 문제로 문보우 쥐꼬리 만큼 나오게 촬영 역시 실패, 세번째 시도 월터님 모시고 갔으나 달님이 산 능선 뒤에 숨어 지나가 달빛 없어 촬영 실패 네번째 시도,첫 포스팅 장소 선정 실패로 장소(날짜에 따라 포스팅 위치 수시로 변함) 이동. 이런 이유로 밤 12시 산위로 오르려니 짐무게 가볍게 한다고 요령 피며 렌즈 한개만 넣어 갔는데 렌즈 선택 잘 못해 생각한 그대로 촬영 못함(올린 사진들이 4번째 시도 했던 사진들) 다섯 번째 시도 ,항상 비상용으로 넣고 다니던 빳데리 느긋하게 장진해 놓고 보니 이것도 파워 아웃이라(우째 이런 일이 ---) 계속 해서 촬영 못하고 돌아와야만 했는데 올해는 활영하지 말라는 문보우, 요쎄미디 산신령 경고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시도해서 그런지 돌아오는 길에 요세 나무와 헤딩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옴(2박 삼일 중 2시간 토끼잠, 옆에 누가 있기만 했어도--) 문보 촬영시 매일 달 떨어지는 위치가 다르다 생각 합니다 내년 촬영하실 분들 참고 하세요. 밤 1시 30분 부터 3시사이 촬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