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8월25일~26일 강화도 갑비고차 100km울트라마라톤에 규섭이와 참가했다.
습도가 높은 무더운 저녁 시간이였다. 저녁의 땡볕도 무척이나 더웠다.
오후 5시에 츨발 하여 아침 8시까지 골인해야한다. 이번 대회는 제한시간 16시간에서 15시간으로 1시간이나 줄여 놓았다.
더구나 컷오프(53km까지 7시간30분이내, 83km를 11시간30분이내)를 두곳이나 설정하여 대회를 무척 어렵게 해놓았다.
5번째 도전 이였지만 준비가 되지 않아 망설이고 망설이다 클럽 후배들의 강권에 참가하게되어 애당초 무모한 도전이기는 했다.
1~2. ROTC마라톤클럽 후배들과 출발전 사진도 찍고
3. 콘디숀 조절이 잘 되었다며 규섭이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4. 습도가 높은 무더운 저녁 시간, 땡볕도 무척이나 더워 자주 물을 먹어야했다.
5. 대회를 어렵게 만든 대신 주로에서 급수 서비스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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