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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관광 마지막 일정으로 시내에서 마을서쪽 언덕위에 있는 네팔의 가장 오래된 스와얌마트사원 (일명 멍키템플)로 갔다. 사원이 건축되기 시작된 시기는 지금부터 2000년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이곳의 특징은 직경 18m의 스투파를 중심으로 작은 탑들과 여러개의 당이 있고 곰파(승원)에서는 라마승들이 독경을하고 힌두교들의 기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을 근처에 야생원숭이들이 많아서 멍키템플이라고 부르기도한다. 또 이곳 언덕에서는 분지로 되어있는 카트만두시내 전체를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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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13-03-07 22:46:54 / 116.33.86.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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