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안나 푸르나 트랙킹때 남쪽 b.c.쪽을 택해 대다수 트랙커들이 오르게되는데 이때 주로 이용하는 남쪽 트랙에서 조금 벗어난 푼힐 전망대에서 이 산을 볼수 있음 (두번째 사진) 그 이외에 다올라기리 사진 장면들은 안나푸르나 북쪽 b.c.쪽을 택해 오르면서 촬영한것임.이 북쪽트랙을 몇일 동안 오르면서 7명의 포터,쿡을 대동한 일본인 노인 트랙커1명만 하산중에 만날수 있을 정도로 한적한 곳임. 일반적인 원정대는 북쪽 b.c.를 이용해 등정시도 한다함. 박영석은 안나푸르나 남면을 시도했지만),북쪽 캠푸 도착까지 여러가지 여건이 안좋아 (기운빼기 싫어서?)요즘은 주로 베이스까지 핼기로 간다함. 만약 트랙킹을 한다면 중간에 롯지도 없어 텐트를 가지고 가야함.많은 쎌파들도 이 길을 잘 모르는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