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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찬회원께서 미국 이민 40년 및 결혼 40년기념으로 고국방문여행을 위해 지난 8월23일 귀국하셔 8월26일부터3박4일 옛 추억을 떠올리며 강원도 일원을 여행했다. 이덕찬회원 부부와 임신철선배 부부 그리고 김광진회원이 함께 했다. 임신철 선배께서 차량지원을 하셨고 설악동 가는길목에서 토왕성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고 권금성, 봉화대에 올라 한때 젊음을 불태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울산암을 멀리서나마 바라보는 모습에서 세월은 거스를 수 없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생각케 했다.
* 멀리 토왕성폭포가 보이고 * 케이블카에서 울산암이 선명하게 보였고 * 봉화대에는 바위 틈새에 눈이 하얗게 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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