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마운틴 2월호에 실린 "동악 기스링" 사진입니다.
"우리의 상징"이자 아련한~,또렸한~ 추억이 묻어있는 고생(?)봇따리....
아쉽게도 주인 얼굴은 알수 없지만 東岳 선.후배님이 겠지요.
괜히 궁금해 집니다. 빨리 자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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