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기념 미국여행을 마치고 단하나뿐인 영원한 나의 동기 용재집에서 묵으며 마운틴발리(3,100 m)를 등반했다. 미 서부지형의 특이한 사막조건에서도 오를 수롯 숲과 풍뷰한 적설로 매우 즐거운 산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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