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산악연맹에서 매년 주최하는 명산순례중 금년엔 미국 본토 최고봉인
Mt. Whitney(4,421m) 등반에 함께 했다. 뉴욕에 계신 이덕찬선배도 참여하여 용재와 나 실로 47년만에 함께하는 등반이라 감동이 컸다.
1,용재가 비지트센타에서 입산 신고를 한다.
2.멀리 가운데봉우리가 Mt. Whitney
3.덕찬형을 만났다.
4.예전 서부영화를 이곳에서 많이 촬영했다는 터틀크릭에서 야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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