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5월의태양아래 푸르른 하늘만큼 싱싱한 동악의 마음으로....
석관수회원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신홍식회원 주일날 참석키가좀 어렵다죠? 그래도 좀 자주 ㅎㅎ
오인환 전회장님 좀더 자주 뵜으면 좋겟습니다. 뒤에 진솔이 미소가 환하군요
오팔모임(65~68모임) 왕성하던 시절이그립습니다....오리지날58도 계시네요 ㅎㅎ
성배야 기분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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