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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넘어 세차게 불어 오는 칼바람은 아니었지만 선풍기 약풍같은 잔매 때리듯 에리게 불어오는 바람에 건실한 콧끝과 얍실한 볼따귀에 동상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터널 지나자 마자 바로 산행길 초입
 임도를 지나 백덕산 5.6km...다는 못가네!
 개미들 처럼..줄줄이 줄줄이..
 헬기장에으로 줄줄이 줄줄이!
 배재흥 부부!
 재학생(가운데 1학년)
 김태곤과 재학생
 양명수 회원
 안호근, 이한직 회원
 한달새 지리산, 소백산, 덕유산을 섭렵한 이동훈 회원
 잠시 휴식
 황현주 선배님
 하산
 줄줄이 줄줄이...
 역시 줄줄이 줄줄이...
 하산 완료
 김문환 선배님
 다정하게
 윤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