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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명호 형님 2. 삼총사인가? 좌로부터 전용철(88), 조규소(88), 배재흥(84) 3 ~5. 이인정 선배님의 풀바리 산장에서(맛있는 포도주는 안호근 회장이 내시고, 고기는 김형우 회원이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김규만 회원께서는 여러 회원들의 몸상태를 바로잡는데 너무 열정적으로 하는 바람에 노고가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변유근 감사님께서는 그간 동악마크가 들어간 부착물을 직접 고안하시고 모든 제작비도 맡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산행에 참가는 못했지만 산장으로 달려와서 고기를 굽고 식사 등을 열심히 준비해 준 박성훈 전임총무와 김덕환 이사 부부, 김형우 부부, 김헌상 편집위원장, 이장원 부부 등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