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는 강변역 앞에서 8시 좀 넘어 출발하여 용평스키장에 거의 1시반경에 도착했습니다. 연휴로 모든 차들이 동해안으로 향하는가 싶었습니다. 가는 도중 버스 안에서 점심을 먹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지체된 까닭에 코스도 변경하여 용평스키장 레드존 코스로 해서 드래곤피크까지 올랐습니다. 1. 정진영 선배님(좌)과 위승현씨, 안호근 회장님(뒤) 2. 안호근 형수님 3. 약수터 - 황현주, 이광윤, 안병준, 정진영, 서동환 형님(좌부터) 4~5. 약수터에서